영화 / / 2024. 1. 30. 09:08

곤지암 영화, 현실적인 공포감을 주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특별하게 2018년도에 개봉한 공포영화 곤지암이라는 영화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곤지암이라는 영화는 기존의 한국 공포영화와는 다르게 현실적인 공포감을 주었고, 기존 공포영화와는 다른 차별점을 두었는데요. 어떠한 점이 흥행에 이끌게 하였는지 이번 포스팅에서 살펴보려고 합니다.

 

곤지암 영화
곤지암 영화

 

 

요약

곤지암 정신병원, 그곳은 예전 1970년대 환자들이 집단 자살을 하고 출처를 알 수 없는 무서운 소문들이 퍼지게 되어 더 이상 병원을 운영하지 않게 됩니다. 그곳에 공포를 체험하러 오는 몇 명의 사람들이 나타나게 되고, 영화는 시작됩니다. 병원에 도착한 그들은 병원 곳곳을 체험하게 되고 그 곤지암이라는 병원 안에서 무서운 일들이 일어나게 됩니다. 곤지암 병원에는 정말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현실적인 공포

'곤지암'은 실제로 존재하는 장소를 배경으로 한 영화로, 그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공포스러웠습니다. 또한, 영화는 현실적인 공포를 조성하기 위해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 설정을 사용했습니다. 이로 인해 더욱 몰입감 있게 영화를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실화에 더욱 큰 반응을 하듯, 실존하는 장소나 건물들도 마찬가지의 이유가 아닐까 합니다.

 

독특한 공포요소 활용

영화 곤지암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클리셰를 벗어난 독특한 공포 요소를 적절하게 사용했다는 것입니다. 특히, 공포 영화에 자주 등장하는 유령이나 괴물 대신, 사람들의 공포와 불안을 심리적으로 잘 표현한 점이 독특했습니다. 

귀신이 나오지 않아도 무섭게 만드는 것 그것이 진정한 공포심이 아닐까 합니다. 또한 캐릭터들의 심리 변화는 현실의 두려움을 반영하기에 충분했습니다. 저는 곤지암에서 캐릭터들의 심리 변화를 지켜보는 것이 가장 흥미로웠습니다. 공포스러운 상황에 처한 캐릭터들의 심리 변화는 사실적으로 잘 표현되어 있어, 현실에서도 우리가 직면할 수 있는 두려움을 잘 반영하고 있었습니다. 내가 같은 장소에서 같은 두려움을 느꼈다면 저렇게 했을까 하는 감정이입도 되었으니 나름 괜찮았습니다. 이쯤 되면 곤지암은 공포의 새로운 해석이라고 보고 싶습니다. '곤지암'은 기존의 공포 영화와는 다른 방식으로 공포를 표현했기 때문입니다.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 설정과 캐릭터들의 심리 변화를 통해 현실의 두려움을 공포로 표현한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공포 영화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곤지암'이 제공하는 새로운 공포의 해석이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다른 한국 공포 영화와의 비교

한국의 공포 영화는 대체로 귀신이나 저주 등 초자연적 요소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전통적인 공포 영화 요소와는 달리, '곤지암'은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 현실적이고 사실적인 공포를 선사합니다.

즉, 현실적인 공포는, '곤지암'만의 강점이라 하겠습니다. '곤지암'은 실제로 존재하는 공간에서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사건을 바탕으로 공포를 조성합니다. 이는 일반적인 한국 공포 영화와는 다른 점으로, 이렇게 현실적인 배경을 가진 공포 영화는 그 자체로도 충분히 무서움을 조성합니다. 또 다른 특징으로는 캐릭터들의 심리 변화를 꼽을 수 있습니다. 이 영화는 캐릭터들의 심리 변화를 중심으로 공포를 표현합니다. 이는 다른 공포 영화에서는 잘 볼 수 없는 요소로, 이를 통해 '곤지암'은 심리적인 공포를 효과적으로 관객에게 전달합니다. 결론적으로, '곤지암'은 다른 한국 공포 영화와는 다르게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 현실적인 공포와 캐릭터들의 심리 변화를 중심으로 한 공포를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는 '곤지암'이 다른 한국 공포 영화와 차별화된 점으로, 이러한 특징이 '곤지암'을 더욱 독특하고 흥미로운 작품으로 만들어줍니다."

 

마무리

영화 곤지암에 대해 마무리해 보겠습니다. 이 영화는 새로운 시도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의 예상과는 다르게 흥행에 성공을 하여 사람들을 놀라게 하였습니다. 인위적인 공포감 조성이 아닌 심리를 이용한 공포심의 극대화가 이러한 흥행을 이끌었다고 봅니다. 또한 지금의 시대는 유뷰브 등이 유행하는 시대이고, 각종 라이브 방송도 하나의 시대의 흐름이 되었습니다. 이에 이영화도 이러한 점을 노려 영화에서도 이러한 라이브방송을 하는 콘셉트를 적용하였습니다. 예상이 적중한 것입니다.

라이브방송과 흉가 체험의 콜라보 마치 하나의 새로운 성공 방정식 같습니다.

그럼 이 작품을 만든 감독은 누구일까요? 예전 한국 영화 중 기담이라는 작품이 있습니다. 2007년도 여름에 개봉하였습니다. 관객수는 64만 명 정도 동원 하였습니다. 저는 이 영화는 아직 보지는 못했지만 한번 곤지암을 보니 보고 싶어 졌습니다.

이상으로 곤지암 리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아직 안 보신 분이 계시다면 한번 감상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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